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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됐으니 …저희도 아랫층상황도 알고 인지하고 있으니 조 고 있는데이렇게 와서 소리지르니 넘 황당스럽 가나네요…ㅜㅜ코로나 빨리 사라지길요..,.ㅠㅠ주저리 주리 답답한마음 두서없이 썼네요..밤마다 잠자는 아들한테 혼내고 증내 미안한 마음에 아들 한 번 꼭 안주네요…니까요ㅜ 그런데 무조건 저희집으로 단정짓고 스트레스 받아 못 살겠다시네ㅜㅜ 몸이 안좋으서 왕 예민하신듯해요…아 작년 여름엔 비오는 날 윗윗집에서 베란다 물청소를 했나봐요. 그런데 우리서 물뿌린다고 경비아저씨한테 바카라사이트 베란다서 소리를 소리를ㅜ저 놀라서 베란다로 나갔고 경비 아저씨가 우집 아니고 4층에서 런다고 그 할머니께 말했고 결국 4층은 청소를 멈췄어요..아니 비오는날 베란다 창 소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ㅜ 저는 보기 싫어 물티슈로 닦네요 아 생각하니 어처구니가 없어요ㅜ예민 머니세요. 그리고 말한 기간에 우리 집 비웠다니까 얼무리시고 아들은 여기서 사는게 아니라 할머니 말듣고 오심요..지난번 주말에 인터폰 왔을땐 애기가 자기 아빠 등에 타고 다 쿵쿵 소리나서 시끄럽다고 가 그만 하랬거든요.. 무튼 그날이후 더 조심했는데 청소기 돌린다고 쫓아 오심요ㅋㅋ 저희 인 건물주 줄 알았네요저희 그래서 1층으로 이사가요. 4세 아들하난데,일년전 추석에 친정식구들 조카왔는데 바 날 녁에 시끄럽다고 올라왔고 죄송하다고 사과드리고 다음날은 8시에 눈 뜨자마자 애들 옷입혀서 나가고 신발장에서 애들 신신기고있는데 올라왔어요.아니 지금 일어나서 신발신기는데,애들이 그사이에 뛴도아니고..아침8시에? 추석에? 시끄러운건 송한일이지만 명절 아침부터..전날 추석이라 가족들이 모여 끄러웠다죄송하다했는데 다음날 바로 또 올라오니 황당하더구요.그 이후에 조금만 쿵 하면 바로 올라세요.인터폰도안하고 다이렉트로 찾아와요.너무 그러시니 나도 애기도 스트레스. 송하다 앞으로 시끄러시면 인터폰 해달라 주의하겠다했는데도 무시. 계속 오고요.한날은 저녁까지 밖에서 놀다가 집들어서 로 씻기고 있는데 문 두드리더라고요 시끄럽다고. 때마침 애기가 씻기싫다고 나와서 우는 중이였는데슨 애우는 소리 도까지 들리냐며..남편도 이제는 어이가 없어서 우리 나갔다 방금 들어왔다,우리집 아다 해도 듣지도않고. 저도 화가나서 희 이제 들어왔어요했더니 아줌마는 씨 맨날 인터폰하라그러고 안랬어요?!하고 버럭 소리지르더라고요. 나이도 저랑 비슷신분이.남편이 그 사람소리지르니까 원래 직잡 아오시는거 법적으로 안되는거라니까 지금 법따지는거냐고.솔직히 층간소 분히 죄송한 일이지만 남자이 직접 찾아오는거 저도 무섭거든요.그 이후로 안올라오지만 이미 저는 층간소음 노이로제가 려서 애 만 뛸라그래도 화를냅니다..이게 무슨 짓인지. 코로나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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