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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 밀린거 안하고 잘때가 많아.설거 는 날은 8시 전에 다 하구요.아랫층에서 난리난리 맨날 쫓아왔을때가 있어조용 해라 뛰지마라 문 살살아라엔트리파워볼 메이저사이트 잔소꾼이에요본인 할 말만 하고 소리를 지르시고 그러시곤 끊으시더라구요.신랑한테 말하니 그럼 소기도 돌리지 말라는거냐고 소기를 그냥 계속 돌렸어요그랬더니 집으로 쫓아 왔네요.할머니 아들이 한테 삿대질을하며 그때 조심해달라고 부탁하지 았냐고 하면서엔트리파워볼 메이저사이트 언성을 높이시더라구요신랑이 삿대질 지 말라며 일단 이야기를 들었어요밤마다 시끄럽다고 뭐하냐고 틱틱 리가 난데요우리집에서 뮈 가내수업해서 일정하게 그런소리를 내냐는데어처구니가 없었어요애둘보기도 힘든디 무슨 가내공업;;;그런데 제밤 10시에 본인이 집에 왔는데어젠 조용했데요왠걸 어젠 울애기 11시에 잤는디요…ㅡ.ㅡ어제밤도 안고 끄럽다고 제가 애기한테 뭐라했거든요그리고 저도 주의시키는지라 평소엔 10시 전에 재워요9시 반믄 자거든요…이야기를 고 저희도 이야기하고언성이 좀 낮아지셨죠.저희도 애들 재우고 조용히 거실에 음다른집에서 우는소리 뛰는소리 웃는소리 들소리 들린다구요그랬더니 쫓아가지 왜 안쫓아가냐고네? 리가 옆집인지 대각선집인지 어찌알구요윗집은 노부부가 사는듯 했거든요쿵쿵 발소리가 종종 들리지 도는 괜찮잖아요..암튼무슨 애기 뛰는 소리가 아니고 어른이 내는 소리라고 에서 할머니는 말하고저희 도 비워서 계속은 안시끄러웠을거라고도 이야기 했는데…진짜 청소기 한 번 잘못 돌렸다가아침터 이 국에 스트레스네요ㅜㅜ나갈수도 없고 환장하겠어요.저 맨날 시끄러울까봐 티비만 틀어준디요….제가 랫층가서 들보겠다고 이야기하니 거기엔 답을 안하시네요저흰 저희집에 들어와 보시라고 했습니다..눈고 내일 아침도 스트레스겠죠?입학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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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됐으니 …저희도 아랫층상황도 알고 인지하고 있으니 조 고 있는데이렇게 와서 소리지르니 넘 황당스럽 가나네요…ㅜㅜ코로나 빨리 사라지길요..,.ㅠㅠ주저리 주리 답답한마음 두서없이 썼네요..밤마다 잠자는 아들한테 혼내고 증내 미안한 마음에 아들 한 번 꼭 안주네요…니까요ㅜ 그런데 무조건 저희집으로 단정짓고 스트레스 받아 못 살겠다시네ㅜㅜ 몸이 안좋으서 왕 예민하신듯해요…아 작년 여름엔 비오는 날 윗윗집에서 베란다 물청소를 했나봐요. 그런데 우리서 물뿌린다고 경비아저씨한테 바카라사이트 베란다서 소리를 소리를ㅜ저 놀라서 베란다로 나갔고 경비 아저씨가 우집 아니고 4층에서 런다고 그 할머니께 말했고 결국 4층은 청소를 멈췄어요..아니 비오는날 베란다 창 소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ㅜ 저는 보기 싫어 물티슈로 닦네요 아 생각하니 어처구니가 없어요ㅜ예민 머니세요. 그리고 말한 기간에 우리 집 비웠다니까 얼무리시고 아들은 여기서 사는게 아니라 할머니 말듣고 오심요..지난번 주말에 인터폰 왔을땐 애기가 자기 아빠 등에 타고 다 쿵쿵 소리나서 시끄럽다고 가 그만 하랬거든요.. 무튼 그날이후 더 조심했는데 청소기 돌린다고 쫓아 오심요ㅋㅋ 저희 인 건물주 줄 알았네요저희 그래서 1층으로 이사가요. 4세 아들하난데,일년전 추석에 친정식구들 조카왔는데 바 날 녁에 시끄럽다고 올라왔고 죄송하다고 사과드리고 다음날은 8시에 눈 뜨자마자 애들 옷입혀서 나가고 신발장에서 애들 신신기고있는데 올라왔어요.아니 지금 일어나서 신발신기는데,애들이 그사이에 뛴도아니고..아침8시에? 추석에? 시끄러운건 송한일이지만 명절 아침부터..전날 추석이라 가족들이 모여 끄러웠다죄송하다했는데 다음날 바로 또 올라오니 황당하더구요.그 이후에 조금만 쿵 하면 바로 올라세요.인터폰도안하고 다이렉트로 찾아와요.너무 그러시니 나도 애기도 스트레스. 송하다 앞으로 시끄러시면 인터폰 해달라 주의하겠다했는데도 무시. 계속 오고요.한날은 저녁까지 밖에서 놀다가 집들어서 로 씻기고 있는데 문 두드리더라고요 시끄럽다고. 때마침 애기가 씻기싫다고 나와서 우는 중이였는데슨 애우는 소리 도까지 들리냐며..남편도 이제는 어이가 없어서 우리 나갔다 방금 들어왔다,우리집 아다 해도 듣지도않고. 저도 화가나서 희 이제 들어왔어요했더니 아줌마는 씨 맨날 인터폰하라그러고 안랬어요?!하고 버럭 소리지르더라고요. 나이도 저랑 비슷신분이.남편이 그 사람소리지르니까 원래 직잡 아오시는거 법적으로 안되는거라니까 지금 법따지는거냐고.솔직히 층간소 분히 죄송한 일이지만 남자이 직접 찾아오는거 저도 무섭거든요.그 이후로 안올라오지만 이미 저는 층간소음 노이로제가 려서 애 만 뛸라그래도 화를냅니다..이게 무슨 짓인지. 코로나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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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갔음 좋겠네요요. 저희도 이사가려고 집아보는 러가지 상황고려 형편에 맞는 1층 찾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이사가시니 좋으시겠어요.ㅜ.ㅜ말이 통하는 사람들 만나면 너 로 스트레스에요… 아 밤마다 세탁기 탈수 소리때문에 잠을 못잔다고 올라오적도 있어요.저 빨래는 아침에 한다고 7시 넘믄 하지도 않는다고. 그럼 이집이 아니면 어디서 밤마다 래를 하냐고 가신적도 있어요저도 자려고 하면 세탁기 소리 날때 거든요. 암튼 이사가 쉬운것도 아니고 만 버텨봐야저랑 처지가 비슷하네요ㅜ 아래 예민 할아버지 사셔서 낮이든 밤이든 끄럽다고 벽치시고 원넣고ㅜ 저도 예민한 성격이라 애들 주의주고 초등이라 뛰는건 없는데~~다른집서 들리는거 무조건 라 합니다ㅜ 어제도 집에 없는 시간대에 민원들어와 지금 광주아니라고 했는데도 저희래요ㅜ 저번엔 요일 오전 11시넘 소기 돌렸더니 조금이따 벽치더라구요ㅜ 저도 이러고 몇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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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기도 하고 괘씸하기도 해서 소개 안해주려다가 결혼 전 어쩔 수 없이 소개해주긴 했어요. 그때도 약속시간 늦게오고.. 그리고, 친구들이 어디 놀러가자 라고 할 때도 너 남친도 같이 가서 운전해주면 되겠다 라는 식으로 말해서 남친을 운전기사로 쓰려하고 놀다가 이쁜거 있음 더 남친한테 이거 우리 사달라고 하자고 한다거나. 또 한 사건은 웨딩촬영 때 전 그래도 친한 친구들이니 도와달라고 부탁했었죠.. 그랬더니 한 친구가 나 그때 바빠! 너가 사정사정하면 도와줄께 라고 발언해서.. 어찌나 기분 나쁘던지 그래서 남편 친구분께 부탁했었어요. 또, 결혼하고 첫 명절때 너 친정 올테니 보자고 하더라구요.. 저 결혼 전엔 명절 때마다 셋이서 고향 근처 카페나 시내에서 놀았거든요.. 전 시댁이 멀어서(명절땐 차 로 편도 8~9시간 거리)에 가서 언제올지도 모르고.. 친정오면 또 친정 쪽 친척들 인사드리러 가고 그러는데 시댁에 간다 친정간다 인사드린다 이런 개념이 없다보 니 제가 볼수있을지 모르겠다는 거에 서운해 하더라구요. 또 임신하고 나서 임신소식 알려주고 며칠안되서 친구가 카톡으로 직장에서 서운한 일을 얘기하길래 전 공감해주면서 현실적인 조언을 해줬더니 그 친구는 자기편 안들어줬다고 서운하다고 임신한 저에게 톡쏘아 붙이는 말투로 카톡보내는 거예요.. 그리고 자주 안본다고 서운해 하는데 임신하고 제 가 입덧이 심해서 힘들었거든요. 그때도 자기 얘기만 하고 제 안부는 물어보지도 안길래 이런 면들이 쌓이니 저만 스트레스 받아서.. 연락을 좀 자제했었죠.. 너무 별로인거예요.. 그러면서 제 맘에도 친구들의 대한 서운함이 쌓이더라구요. 이번 추석때도 친정오냐고 말하더라구요.. 친정오면 보자구요~ 친정이랑 저희 신혼집이랑은 차로 한시간정도 거리예요~ 그 친구들은 평소에 거의 제 친정인 고향 근처에서 노니까 저희 신혼집 근처나 없어요. 또 부동산 전화드렸어요. 화내시면서 알겠다고 끊었구요 이틀 뒤.. 확인하니 제가 마지막 전화한날 저녁 11시쯤 등록이 되었다고 되어있었어요. 거짓말을 한것이 어이없었어요. 했으니 그냥 또 넘어갔구요. 좋게좋게 해결하고 다음번엔 절때 이용하지말자는 말을 몇번이나 되새기고 거래끝나면 끝이다. 이생각만 하고있는데 오늘은 정말 열불이 나더라구요. 전자계약서 부동산 승인만 남은상황이었어요. 저희가 대출을 해야해서 은행에 여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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