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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넌 타난것 같아.. 👍👍조만간 더 엄청 록이 나올것 같다..ㄷㄷ너무 잘 어서 그저 부러움ㅋㅋㅋ회복 잘

고! 푹쉬어😊혜자님…감동감동…풀이ㅜㅠ발을보니 풀은 내인생에 겠구나싶어요같이 도전하는 친들이 계

셔 늠 부럽네요글로만이도 고됨이 느껴졌어요첫풀인데 4팀이랑 오시네?잘뛰시나 보다~했는데역시 잘뛰

셨네요~^^첫완주만해도 대단한건데 기록까도좋네요~멋지십니다~자봉의 장에서는 기록주하는 주자들

1초도 빨리 보내는게맘이 편해요~담에 여유있을때 다시 인사나눠~^^수고많으셨습니다~회복잘세요 힘

든데 보람차고 또 생각나 러네..ㅎㅎ😵캐나다에서두 달리하면 어떤 기분일지 한번씩 상상곤 하는데…ㅎㅎ

멋진풍경과 함 두 즐런해내 발이 225 라서 런거 같아요 ㅋㅋㅋ발이 너무 작니 내 몸을 지탱을 하는듯요🤣

🤣역시 내 열정스승님!!❤ 아프지라했거늘… 😭 너무너무 멋져~ 주위에 멋진사람들이 많아서 나 져지는

거같아서 뿌듯하다~ 오늘 피닝도 오지마~ㅎㅎ 다리가 더 중해😆사합니다 풀그림님예에 저랑 함께 뛰어주

셨던 그때 벙이 큰 도움이 된거같아요 😊😊그때 첨으로 빨리 뛴 하프였거든 에게는..진짜 어제두 같이 달

리보니 달려지더라구요🤗뒤에서 라오느라 고생했어…그게 정말 운게 아니라는걸 알기에 더 대단거임.. 내

후기에 남기지 못했던 억들이 여기서 새록새록 나타나 ㅎㅎ정말 대단하다… 역시 매일 준히하는 사람은 못

따라가는듯.. 정혜자 인정!!그리고 신발은 이 치수 크게 사는걸로… 내가 그리 렀건만 ㅋㅋㅋ나랑 섭포동기

가 어 ㅋㅋㅋ난 시작한지 22개월만 뤘는데 말이지 ㅋㅋㅋㅋㅋㅋ푹 고 후기 잘 봤엉~^^신발 이계로 하나

더 사나요..ㅋㅋ진짜 것도 모르고 마라톤 시작했는데너한테두 이것저것 많은 도움받 려준것들로 큰 도움이

되었어~가 이렇게 해낼수 있었던것두 니 이 상당히 커 ㅎㅎ👍👍👍힘들어 분간 풀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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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꺼내겠지만 같이 려서 너무 뿌듯하고 거웠어~🤗🤗🤗매일매일 달기 해준 뽀람의 덕이 커~마라톤 작도

너 아니었으면 몰랐을거고~이끌어주고 가르쳐주고 이기쁨 게해줘서 고맙구먼😊😊😊발가락 언젠간 다

낫겠지 ㅋㅋ 발이 사찍고보니 진짜 더 작아보이드라 ㅋ언니가 열심히 해서 그르치뭐~풀코스 매력있지?

^^ 언니가 첫을 고통스럽지않게 레이스를 끌갔다는게 너무 기쁘고 대견하다ㅎㅎ앞으로 같이 장거리 뛰

댕기ㅋㅋㅋㅋㅋ 재밌게 행복하게 나이 가듯이^__^❤네 감사합니다 오님제가 해낸것보다는 주변친들이

같이 달려줘서 해냈던거 같요~과기대 분들 다들 실력이 좋셔서 담엔 꼭 한번 참석해서 코 아보고 싶네요🤗

😊고신대에서 우유 유발하고 면역치료 시작한지 2주 좀 넘었습니다. 우유가 계속 상승세 이지만 저희는 우

유는 4로 카제인이 상대적으로 낮아 가열한 우유로 했습니다. ​유발 당일 0.1g , 0.5g, 1g까지 전자레인지에 데

운 우유 아무 이상없이 먹고 귀가 하고 다음날 1g부터 시작하기로 했니다. ​80초 데운우유로 하는거라 시중

에 파는 우유면 일반우유 멸균우유 다 상관없다 하셨어요~저희는 아이 식제품은 모두 자연드림에서 사는

편이라 자연드림에서 우유를 사왔고 하목장 우유를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첫날 주사기를 잘못봐서 0.1g을

먹였는데, 혀가 따갑다고 해서 긴장했어요. 숟가락에 먹였는데 양이 이상해서 다시 보니 1g이 아니라 .1g 였

다는걸 알았고, 잠시후 다시 0.9g을 더 먹였습니다. ​먹자마자 폭풍기침과 아이가 괴로워하며 헛구역질을 하

기 시작했습니다. 구토와 비슷했지만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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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건 없었고, 침과 물(?) 뱉고, 아이가 너무 괴로워했어요. 약간 쳐지기도 했는데, 이건 좀 헷갈리긴합니다.

아이가 약을 먹어야겠다고 얘기해서요^^;; 젝스트 놓아야하나 옆에 가지고 있었는데, 다행히 잘먹고 티비

보면서 괜찮아졌습니다. 첫날 멘탈 나가고, 트라우마가 생겼습니다ㅠ​병원과 통화후 0.5g부터 다시 시작했

는데, 서울우유 상하목장멸균우유 모두 괜찮습니다. 서울우는 120도씨 2초 이상 살균, 멸균우유는 130도씨

3초 이상 이었고, 자연드림 우유는 75도씨 15-20초 살균이었습니다. 첫날 일이 아니었으면 살균온도는 찾아

보지도 않았을니다. ​교수님과도 전화진료 했는데 첫날 쇼크에 가까운 원인은 자연드림 저온살균 우유였을

거라 추측합니다. 좋은거(?) 먹인다고 혹시 저같은 실수 하실분이 있을까봐 글 남깁니~ 파스퇴르 등 저온살

균 우유 말도 일반 시중우유로 하세요아ㅠㅠ우유유발도우유마다 가열 온도가 다르군요ㅠㅠ면역치료 화이

팅입니다💪!😊집에 우유를 안들인지 몇년이라 살균온가 다른지도 첨 알았네요ㅠ화이팅합시다~저희 아

이는 삼성서울병원 에서 우유면역치료 중입니다.현재 데운우유 50ml 먹고있어요.자연드림 우유,시판 우유

등 가리지 않고 먹이데…우유마다 살균할때 차이가 있는건 알고 있었는데요…어차피 전자레인지에 80초 데

우니까 상관 없는줄 알았는데 아닌가보네요ㅠㅜ놀라셨겠어요ㅠ자연드림 우유도 괜찮으셨보네요.. 저희

는 우유 수치가 높아서 그럴수도 있을것 같아요~ 80초 데워도 100도씨 이상 가열이 아니라 그런듯한데..면

역치료 첫날 쇼크와서 완전 트라우마였는데, 원인을 알나서 마음이 좀 나아졌어요^^ㅠ데운 우유 50미리 넘 부럽네요~ 저희도 얼른 따라가면 좋겠네요~앞으로 큰 반응없이만 진행되길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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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됐으니 …저희도 아랫층상황도 알고 인지하고 있으니 조 고 있는데이렇게 와서 소리지르니 넘 황당스럽 가나네요…ㅜㅜ코로나 빨리 사라지길요..,.ㅠㅠ주저리 주리 답답한마음 두서없이 썼네요..밤마다 잠자는 아들한테 혼내고 증내 미안한 마음에 아들 한 번 꼭 안주네요…니까요ㅜ 그런데 무조건 저희집으로 단정짓고 스트레스 받아 못 살겠다시네ㅜㅜ 몸이 안좋으서 왕 예민하신듯해요…아 작년 여름엔 비오는 날 윗윗집에서 베란다 물청소를 했나봐요. 그런데 우리서 물뿌린다고 경비아저씨한테 바카라사이트 베란다서 소리를 소리를ㅜ저 놀라서 베란다로 나갔고 경비 아저씨가 우집 아니고 4층에서 런다고 그 할머니께 말했고 결국 4층은 청소를 멈췄어요..아니 비오는날 베란다 창 소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ㅜ 저는 보기 싫어 물티슈로 닦네요 아 생각하니 어처구니가 없어요ㅜ예민 머니세요. 그리고 말한 기간에 우리 집 비웠다니까 얼무리시고 아들은 여기서 사는게 아니라 할머니 말듣고 오심요..지난번 주말에 인터폰 왔을땐 애기가 자기 아빠 등에 타고 다 쿵쿵 소리나서 시끄럽다고 가 그만 하랬거든요.. 무튼 그날이후 더 조심했는데 청소기 돌린다고 쫓아 오심요ㅋㅋ 저희 인 건물주 줄 알았네요저희 그래서 1층으로 이사가요. 4세 아들하난데,일년전 추석에 친정식구들 조카왔는데 바 날 녁에 시끄럽다고 올라왔고 죄송하다고 사과드리고 다음날은 8시에 눈 뜨자마자 애들 옷입혀서 나가고 신발장에서 애들 신신기고있는데 올라왔어요.아니 지금 일어나서 신발신기는데,애들이 그사이에 뛴도아니고..아침8시에? 추석에? 시끄러운건 송한일이지만 명절 아침부터..전날 추석이라 가족들이 모여 끄러웠다죄송하다했는데 다음날 바로 또 올라오니 황당하더구요.그 이후에 조금만 쿵 하면 바로 올라세요.인터폰도안하고 다이렉트로 찾아와요.너무 그러시니 나도 애기도 스트레스. 송하다 앞으로 시끄러시면 인터폰 해달라 주의하겠다했는데도 무시. 계속 오고요.한날은 저녁까지 밖에서 놀다가 집들어서 로 씻기고 있는데 문 두드리더라고요 시끄럽다고. 때마침 애기가 씻기싫다고 나와서 우는 중이였는데슨 애우는 소리 도까지 들리냐며..남편도 이제는 어이가 없어서 우리 나갔다 방금 들어왔다,우리집 아다 해도 듣지도않고. 저도 화가나서 희 이제 들어왔어요했더니 아줌마는 씨 맨날 인터폰하라그러고 안랬어요?!하고 버럭 소리지르더라고요. 나이도 저랑 비슷신분이.남편이 그 사람소리지르니까 원래 직잡 아오시는거 법적으로 안되는거라니까 지금 법따지는거냐고.솔직히 층간소 분히 죄송한 일이지만 남자이 직접 찾아오는거 저도 무섭거든요.그 이후로 안올라오지만 이미 저는 층간소음 노이로제가 려서 애 만 뛸라그래도 화를냅니다..이게 무슨 짓인지. 코로나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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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갔음 좋겠네요요. 저희도 이사가려고 집아보는 러가지 상황고려 형편에 맞는 1층 찾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이사가시니 좋으시겠어요.ㅜ.ㅜ말이 통하는 사람들 만나면 너 로 스트레스에요… 아 밤마다 세탁기 탈수 소리때문에 잠을 못잔다고 올라오적도 있어요.저 빨래는 아침에 한다고 7시 넘믄 하지도 않는다고. 그럼 이집이 아니면 어디서 밤마다 래를 하냐고 가신적도 있어요저도 자려고 하면 세탁기 소리 날때 거든요. 암튼 이사가 쉬운것도 아니고 만 버텨봐야저랑 처지가 비슷하네요ㅜ 아래 예민 할아버지 사셔서 낮이든 밤이든 끄럽다고 벽치시고 원넣고ㅜ 저도 예민한 성격이라 애들 주의주고 초등이라 뛰는건 없는데~~다른집서 들리는거 무조건 라 합니다ㅜ 어제도 집에 없는 시간대에 민원들어와 지금 광주아니라고 했는데도 저희래요ㅜ 저번엔 요일 오전 11시넘 소기 돌렸더니 조금이따 벽치더라구요ㅜ 저도 이러고 몇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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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빠가 수영장에 리를 잘 못해줘서 열감기걸려서좀 앓긴했어요 ..-.-)그리곤 돌아왔는데반가워했고 그이후로엄마랑만 자려고하고좀 그랬어요 그전엔진짜 서운할만큼 엄마오면 반기거나그러지않았거 메이저리그중계 든요(회피애착이젠 할머니랑있는것보다 엄마랑있는게 좋고 그런것같더라구요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그리고 얼마전제가 몸이계속 안좋아서병원도 과별로 진짜할머니들마냥 ㅋㅋ매주다른병원엘 갔거든요A형감도 심하게 앓구요엄마가 아프니까 불안해하는것같더라구요독감때묵에 격리되어있었는데말도못하고 밤에 아빠랑자는데 메이저리그중계 흐느끼는소리가 나서 보니까남편은 쳐자고있고애가 잠못들고 엄마가없며 울음을 참고있더라구요ㅜ ㅜ 얘는..한번도 크게울어본적이 없어요 항상 흐느끼거나 울음을참거나…그래요 ㅜ ㅜ그래서 제가열이39.5도인데 마스크쓰고 애랑 같이지냈거든요 ㅜ ㅜ(결국 온가족걸림ㅋ)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그렇게 여행후 몇개월이 지났는데어제 이 책을 보는데..여기선 엄마랑 손잡고 가야하는데 얘는 왜 엄마가없지?ㅡ엄마가 잠깐 어디갔나보다갹갹이(본인)엄마 갹이를 놔두고 비행기탔지?ㅡ(너무헉스러웠어요) 엄마가 미안해 다시는안그럴게그때 갹갹이는 엄마가 없어서 슬펐어그러더니 막 우는거예요 ㅜ ㅜ우는게 역시나 엉엉은아니고 그냥눈시울이 빨지고 웃으면서 울음을 참아 메이저리그중계 요 ㅜ ㅜㅡ그래도 갹갹이 할아버지랑 아빠랑 수엉장도가고재미있었잖아 그치?엄마도 돌아왔지?응 근데 얘네엄마는잠깐 간거지만 갹갹이엄마는 오래멀리갔어.ㅡ ㅜ ㅜ 안해 이제 꼭 같이가자이러고 끝냈는데.저진짜 너무충격이었거든요ㅜ ㅜ지금도 엄마가 출근할때 할머니집가는거